과학그림책 큰냄비와 작은냄비을 아이들과 같이 읽었어요.
큰냄비와 작은냄비의 쓰임이 다름을 냄비끼리 대화로 표현.
큰냄비는 작은냄비에게 ( 왜 이렇게 작니)
작은냄비는 큰냄비에게 (왜 이렇게 느리니)
큰냄비는 작은냄비에게 (참 적게 들어가는구나)
작은냄비는 큰냄비에게 (느리구나 느려)
결국 나중에는 두냄비의 힘으로 맛있는 스파게티를 완성하고
찬장으로 들어가면서 서로
(안녕 , 다음에 또 만나자)
인사를 나누네요.
큰것과 작은 것의 쓰임과 역활을 동화로 보여주면서
덤으로 스파게티만드는 법까지 나오네요.
아이들 우리도 한번 만들어 먹자고.
정말 우리도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큰냄비와 작은냄비로 맛있는 스파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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