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호에는 참 재미있는 제목들의 책입니다.
큰냄비와 작은 냄비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읽었습니다.
서로가 자기 것이 좋은 것인 줄 알고 다툼을 합니다.
하지만 큰 냄비와 작은 냄비의 커다란 희생으로 세상에서 제일 맛난 스파게티가 만들어지지요.
우리 아이들이 서로 자기의 모습들 같다며 까르르 웃습니다.
아마도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면 이세상 어느 자매지간 보다도 더 믿음있고 도울 수 있는 사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꼬마요정 비비와 용의 책 또한 참 좋습니다.
아기용을 타고 우리도 봄비를 한번 뿌려 보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또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추운 겨울도 어느덧 지나고 벌써 2월이 다가오니깐요.
2월이 오기전에 힘든 설도 있겠지만 쑥쑥맘들은 씩씩하게 맘고생없이 보내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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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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