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요정 비비와 용
이번달은 봄맞이를 하는 요정과 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키다리 엄마 요정과 천진한 꼬마 요정 비비가 봄을 알려주는 봄손님과 아기용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엄마용을 위해 미리 담가놓은 산복숭아술도 준비하고 아기용을 위해 냇물도 떠다주지요.용이 내린 봄비는 온통 하얗던 겨울의 모습을 사라지게 만들죠.
눈이 세상을 하얗게 바꾸는 위력이 있듯이 봄비 또한 눈을 거둬가는 위력이 있네요.
비비의 예쁜 표정만큼 귀여운 아기용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용이 떠날 때 비비가 털목도리를 아기용에게 메어주고 헤어지지요.
저는 솔직히 비비가 메어준 목도리를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역시 아이들이 그림을 놓치지 않고 보내요.
작은 아이는 용이나 유니콘같은 상상의 동물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더 좋아했던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역시나 아기용에게 물을 떠준 그림을 그렸어요.
자기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큰냄비와 작은 냄비
이번 과학 그림책은 요리를 하면서 양의 비교인 '많다 적다' 크기 비교인 '크다 작다' 속도 비교인 '느리다 빠르다'를 크고 작은 요리를 통해서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잘난척 하며 자신이 최고인냥 뽐내다가 각자 용도가 다름을 깨닫게 되지요. 큰아이가 큰냄비를 작은 아이가 작은 냄비를 맡아 장난스럽게 읽어보았어요.
읽다보니 맛있는 스파게티 완성!!
"우와 맛있겠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환성이 이어졌지요.
다음에 큰냄비 작은 냄비 꺼내놓고 스파게티를 만들기로 약속 했답니다.
이번달은 봄맞이를 하는 요정과 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키다리 엄마 요정과 천진한 꼬마 요정 비비가 봄을 알려주는 봄손님과 아기용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엄마용을 위해 미리 담가놓은 산복숭아술도 준비하고 아기용을 위해 냇물도 떠다주지요.용이 내린 봄비는 온통 하얗던 겨울의 모습을 사라지게 만들죠.
눈이 세상을 하얗게 바꾸는 위력이 있듯이 봄비 또한 눈을 거둬가는 위력이 있네요.
비비의 예쁜 표정만큼 귀여운 아기용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용이 떠날 때 비비가 털목도리를 아기용에게 메어주고 헤어지지요.
저는 솔직히 비비가 메어준 목도리를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역시 아이들이 그림을 놓치지 않고 보내요.
작은 아이는 용이나 유니콘같은 상상의 동물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더 좋아했던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역시나 아기용에게 물을 떠준 그림을 그렸어요.
자기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큰냄비와 작은 냄비
이번 과학 그림책은 요리를 하면서 양의 비교인 '많다 적다' 크기 비교인 '크다 작다' 속도 비교인 '느리다 빠르다'를 크고 작은 요리를 통해서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잘난척 하며 자신이 최고인냥 뽐내다가 각자 용도가 다름을 깨닫게 되지요. 큰아이가 큰냄비를 작은 아이가 작은 냄비를 맡아 장난스럽게 읽어보았어요.
읽다보니 맛있는 스파게티 완성!!
"우와 맛있겠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환성이 이어졌지요.
다음에 큰냄비 작은 냄비 꺼내놓고 스파게티를 만들기로 약속 했답니다.
맘스쿨 예쁜맘님들 구정 때 수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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