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지금 또 글이 싹 사라져 버렸답니다. 연이틀 글쓰다가 홀라당 날아 가버리네요.
요번달이 마지막 체험달이네요.
15일정도 되면 우편함을 열었다 닫았다. 많이 기다려지게 하네요. 혹시나 누가 가지고 갈까봐
날짜만 되면 확인 합니다. 이제 마지막 체험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그럼 후기 올릴께요~
꼬마 요정 비비와 용
이제 봄이 가까워 졌나봅니다.
어릴때 봄소풍이나 학교 행사가 있을때마다 꼭 비가 와서 학교 절설 이야기가 떠돌았는데.
그내용이 비오는말 지렁이가 하늘로 올라가는데 수위 아저씨가 지렁이 꼬리를 잘라서
학교 행사때마다 비가 오는거라며 했는데.
갑자기 그생각이 나네요..
지렁이와 용~~ 왠지 비슷한 이미지? 아닌가요?
그래서 용이 비를 내려주는건가?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엄마용과 아이용이 함께 비비와 비비네 엄마와 함께 하늘을 날으며 산위에 눈을 녹이며
온세상에 비를 내리게 하는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
봄이 오면 이쁜 싹이 돋아나는 자연에 진리를 함께 다루워져~~ 이 추운날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용이 나와 아들과 딸이 더 재미나게 본 책이였습니다.
냄비와 작은 냄비
이책 과학책이야? 하는 아들의말?
과학책은 왠지 딱딱할꺼 같은데 달맞이 과학책을 전혀 그러걸 느낄 수 없답니다.
냄비와 작은 냄비로 크다 적다. 많다 적다의 대소 비교를 알게 합니다.
또한 열의 가열 속도도 다르다는 것도 알수 있고요.
또한 과학의 내용도 알수 있지만~~
서로의 잘난척에 서로 칭찬 해주는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같기도 하고..
그속에서 남을 칭친해줄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 교훈적이 내용도 엿볼 수 있엇습니다.
과학책속에 두가지 내요을 공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들과 딸을 서로 비교 해보가며.. 오빠는 크고 동생은 작고..
서로 내가 잘났다고 자랑도 해보고.. 서로 동생과 오빠의 장점도 얘기 해주며~~
재미난 이야기 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달맞이 책~~ 보면 볼수록 정말 마음에 듭니다.
구정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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