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9-12 23:38
조회수 3,153
댓글 2
친구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
결혼하고 아가 낳고 각자 생활하다보니 만나기가 쉽지않답니다..
오랫만에 연락이 왔길래
얼굴보고 싶어서 다녀왔답니다..
수다도 떨고 맛난 탕수육 시켜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이제 친구들도 만나러 다녀야겠습니다..
병욱이 어리다는 핑계로 친구들에게 많이 소홀했던 건 아닌지..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숲맘
맞아요. 친구들은 늘 같은 느낌으로 그자리에 있는데 말예요.
가을이라 더 그립네요.
답글
진백맘
저도 친구 만나기 힘드네요.
다들 멀리 살기도하고, 이상하게 아이 낳고 살다보니
동네이웃들이 친구처럼 되었네요...
좋은시간 부럽네요.
글숲맘
맞아요. 친구들은 늘 같은 느낌으로 그자리에 있는데 말예요.
가을이라 더 그립네요.
답글
진백맘
저도 친구 만나기 힘드네요.
다들 멀리 살기도하고, 이상하게 아이 낳고 살다보니
동네이웃들이 친구처럼 되었네요...
좋은시간 부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