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이 시작 된지도 벌써 한참이 지난듯 하네요.
그동안 왜이리도 바쁜지요...
어제 저녁에는 아이들 준비물 챙기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고 해서 문을
열어보니 스템프 도장이 왔더라구요.
너무 깜찍하고 예쁘네요.
감사 드립니다.
사실 우리 아이 4학년 5반인데 3일만에 선생님이 발령나셔서 바뀌셨답니다.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 없기도 하고...더욱 속상한건 우리 아이가 2학년때 무척이나
좋아하고 따랐던 선생님이 바로 옆반 6반 담임이라는것...
작은 녀석 머리 다쳐서 한동안 힘들었던 일들...
정말 아이둘 키우기 왜이리 힘든가요...
직장 다니시며 아이들 챙기는 맘들 요즘 또 다시 존경 스럽답니다.
스템프도장 선생님께 선물 해 드려야겠네요.감사 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심란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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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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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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