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책..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죠 마침 아이가 블록놀이하느라 엄마한테 신경을 안써서..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평상시에 제가 감정기복이 심한편이라서 그것때문에 아이한테 어떻 영향을 미칠지 무척 걱정이 되면서도 잘 통제가 안되서 걱정이었는데 어느정도 도움을 된거 같아요
또 제가 평상시에 아이한테 하는 말이 얼마나 아이한테 상처가 되는지도 돌아보게 되었고요.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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