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너무 짧아 아쉬웠던 추석이였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겠지요?
딸아이는 화요일 (오늘) 유치원에 가는 날이라 급히 친정에서 돌아왔지요..
오늘은 유치원 가는 아이들이 절반은 결석 한것 같네요..
시댁친척들중에 딸이 없어서 저희 딸은 명절만 세고 오면 이쁨을 많이 받고 온답니다.
그러고 보니 딸이 귀한 집들이 많더라고요..
이쁘게 키워야 겠습니다.
딸아이들이 나중에 효도를 더 잘하는것 같던데.
효도 받기위해 키울껀 아니지만~~ 그래도 이쁘게 착하게 키워야 겠네요..
딸도 엄마처럼 명절때 일을 해야 할 생각을 하니 좀 안됐지만..
그시대 되면 많이 편해지겠지요..
이땅에 딸들을 위해~~ 화이팅!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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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외가에선 혼자 딸이었는데 참 이뻐해주셨어요.
제대로 못커서 미안하지만요.ㅋㅋㅋ
딸~ 좋잖아요. 전 다시 태어나도 여자로 태어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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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맞아요!!! 딸들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저역시 딸이지만~
여자라써 슬플때가 가끔 있지욤!!~~
명절끝은 힘들어서...
모두 기분 업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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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시대가 바뀌면...
지금보다 훨 나아지겠죠?? 저도 그리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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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음 진짜 딸이 요즘 대우받더라고요..ㅎㅎㅎ
이쁘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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