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쉽게 모차르트 일생과 음악에 대해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들(8세)은 꿈이 화가인데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며, 성악이 나오는 부분은 모르지만 흥겹게 따라 부르기까지 하면서 나도 음악가가 되고 싶다는 소리를 했답니다.
음악과 함께 모차르트의 일생을 전개하는 책은 아이들이 쉽게 넘기면서 들을 수 있게 접근하는 방식이었으며, 짧은 시간이었으나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음악만 따로 들을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책과 보면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부분말고 따로 대표곡들을 들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정말 잘 듣고 있으며 아~ 이곡이 모차르트곡이었구나 하는 아둔함을 일깨워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회가 되면 시리즈로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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