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장이 공연 잘 보았습니다..
표한장 더 구입해서 얘들 2명과, 제가 보고 왔습니다.
초등1학년생과 6살 유치원생이 보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작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큰아이는 제가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면서 보아서인지 작품면에서는 이해를 한것 같았으나 작은아이는 이해를 했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각 토기들은 완성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토기장이에게 불평하는데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토기장이가 왜 자신들을 그런 모양으로 만들었는지 진심으로 이해하면서 친구, 사람의 소중함등을 배우게 되는 과정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값비싼 공연이라서인지 휴게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 초코렛, 어른들이 마시실수 있는 커피 등등이 공짜로 놓여있었습니다.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황사가 심해서 오랜간만에 간 대학로는 구경을 못하고 공연만 보고 왔지만 즐건 토요일의 나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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