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씨앗이 정말 있을까? 신기하네."
제목에서 느껴지는 색다름에 두아이 눈이 반짝이네요.
씨앗은 갈색이나 회색빛인데...
제목에서 느껴지는 색다름에 두아이 눈이 반짝이네요.
씨앗은 갈색이나 회색빛인데...
이번 달맞이 신문의 맘의 조언처럼 표지를 보고 이야기해보기를 해보았어요.
"여우와 남자아이가 무얼하고 있는 것같아?"
"으음-- 비행기랑 민들레 홀씨 멀리 날리기 경주를 할 것 같아요."
들꽃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는 민들레 꽃잎이 떨어지고 남은 홀씨를 보면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멀리 날려줘야 한다면서요.
"여우와 남자아이가 무얼하고 있는 것같아?"
"으음-- 비행기랑 민들레 홀씨 멀리 날리기 경주를 할 것 같아요."
들꽃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는 민들레 꽃잎이 떨어지고 남은 홀씨를 보면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멀리 날려줘야 한다면서요.
이야기는 여우와 유빈이가 가진 하늘빛 씨앗과 비행기를 바꾸면서 시작되지요.
하늘빛 씨앗은 하늘빛 집으로 자라나고, 여러친구들의 놀이터같은 보금자리가 됩니다.
하지만 여우가 다시 찾아와서는 유빈이의 비행기를 돌려주고 하늘빛 씨앗의 집을 차지하고 친구들을 다 내쫓습니다.
하늘빛 집은 점점 자라나서 결국은 무너지고 맙니다.
여우의 축 쳐진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욕심을 부리더니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아이가 같이 놀고 함께 나누면 더 기쁘고 행복해진다는 걸 느낀 것처럼 여우도 깨달았을까요?
두아이는 하늘빛 씨앗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 심어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요.
달맞이 덕분에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하늘빛 씨앗은 하늘빛 집으로 자라나고, 여러친구들의 놀이터같은 보금자리가 됩니다.
하지만 여우가 다시 찾아와서는 유빈이의 비행기를 돌려주고 하늘빛 씨앗의 집을 차지하고 친구들을 다 내쫓습니다.
하늘빛 집은 점점 자라나서 결국은 무너지고 맙니다.
여우의 축 쳐진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욕심을 부리더니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아이가 같이 놀고 함께 나누면 더 기쁘고 행복해진다는 걸 느낀 것처럼 여우도 깨달았을까요?
두아이는 하늘빛 씨앗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 심어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요.
달맞이 덕분에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이번 과학 그림책은 '아름다운 색깔'이라는 동시집같은 색깔에 대한 책이네요
아이맘을 잘 옮겨놓은 듯한 시와 다양한 색채의 그림들이 봄에 읽기 좋은 따뜻한 책이네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심청,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피노키오, 장난감 병사같은 아이가 접해본 이야기의 친근한 주인공이 글과 그림에 등장해서 보는 재미가 더했어요.
활자도 색연필로 직접 써서 한층 부드럽게 느껴지고요.
매번 느끼지만 일반 과학그림책과는 다르게 접근하는 달맞이 다운 과학그림책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알록달록 색깔이야기코너에서 색깔의 혼합과 느낌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현해보는 것이 제안 되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색혼합은 전에 몇번 해보았지만 색느낌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색깔 표현해보기는 안해봤거든요. 즐거운 색놀이였지요....
아이맘을 잘 옮겨놓은 듯한 시와 다양한 색채의 그림들이 봄에 읽기 좋은 따뜻한 책이네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심청,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피노키오, 장난감 병사같은 아이가 접해본 이야기의 친근한 주인공이 글과 그림에 등장해서 보는 재미가 더했어요.
활자도 색연필로 직접 써서 한층 부드럽게 느껴지고요.
매번 느끼지만 일반 과학그림책과는 다르게 접근하는 달맞이 다운 과학그림책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알록달록 색깔이야기코너에서 색깔의 혼합과 느낌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현해보는 것이 제안 되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색혼합은 전에 몇번 해보았지만 색느낌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색깔 표현해보기는 안해봤거든요. 즐거운 색놀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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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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