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치 테일러라는 외국작가가 쓴글이라서 그런지 우리와는 좀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도 당연 외국아이들이니 전쟁이나 이런것을 많이 이야기하는 편이구요..
실제 우리나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이런이야기가 나올까 싶기도 하구요..
한장한장 읽어내려가면서 우리와 좀 동떨어진 이야기다라는게 자꾸 떠오르니까 부모님들이 한번쯤 그냥 읽어보심이 좋을것 같네요..
그래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워주는 방법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는것 같아서 읽어볼만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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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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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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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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