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며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하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아이의 성향이나 성격 공부패턴은 고려하지않은채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아이와 저 자신을 괴롭힌거 같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를 더 깊이 관찰하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더군요.
한번에 제가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만 모든일에 앞서 아이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려고 합니다.
저와 아이에게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것이 아닌 내 아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크게 욕심내지않고 조금씩 작은 변화를 가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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