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4월호 <하늘빛 씨앗>은 엄마로서 참 고마운 책입니다.
워낙 엉뚱한 아들은 평소 남들과는 약간 다른 상상력을 지녀서
남들이 봐서는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의 스토리 만드는 것을 즐기기도 해서 가끔 혼자서 책을 제작(?)하기도 하는데
그 이야기라를 것이 말 그대로 허구 투성이거든요.
그런데....... <하늘빛 씨앗>은 제 아들을 토닥여주는 이야기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준범아, 괜찮아. 네 이야기도 얼마나 멋진데.
그렇게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보렴.
그러면 언젠가는 <하늘빛 씨앗>처럼정말 멋진 이야기가 완성될거야."
라며 책이 아들에게 말을 걸어오는거 같았거든요.
ㅋㅋㅋㅋ 저 역시 아들처럼 허무맹랑한가요?
그런 아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인정해서 늘 말을 들어주고 받아주는 엄마거든요.
하나의 씨앗에서 싹이 나와 점점 커다란 집으로 자란다는 동화 내용은
제 아들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얘들아~ 너희들도 마음껏 상상해보렴.
너희들이 상상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는거야.
이 책이 너희들 마음속에 상상의 씨앗 한알을 심었으면 좋겠구나."
책을 읽은 후 아들과 함께 많은 씨앗을 심었습니다.
어떤 씨앗에서는 장난감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나오고
어떤 씨앗에서는 달콤한 쥬스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불쑥 산이 솟는 씨앗, 아름다운 성이 자라는 씨앗도 있답니다.
우주까지 다리를 연결해 주는 씨앗도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상상력의 문을 열어준 고마운 책 <하늘빛 씨앗>
독후활동을 겸해서 하늘빛 씨앗에서 나온 집도 그려보았답니다.
집이 좀 커서 녀석들이 색칠을 하면서 팔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요즘 그 집 앞에서 두 녀석이 옹기종기 앉아 소꿉놀이 한고 놉니다.
나중에 커다란 냉장고 박스 구해서 책에 나오는 진짜 집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워낙 엉뚱한 아들은 평소 남들과는 약간 다른 상상력을 지녀서
남들이 봐서는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의 스토리 만드는 것을 즐기기도 해서 가끔 혼자서 책을 제작(?)하기도 하는데
그 이야기라를 것이 말 그대로 허구 투성이거든요.
그런데....... <하늘빛 씨앗>은 제 아들을 토닥여주는 이야기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준범아, 괜찮아. 네 이야기도 얼마나 멋진데.
그렇게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보렴.
그러면 언젠가는 <하늘빛 씨앗>처럼정말 멋진 이야기가 완성될거야."
라며 책이 아들에게 말을 걸어오는거 같았거든요.
ㅋㅋㅋㅋ 저 역시 아들처럼 허무맹랑한가요?
그런 아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인정해서 늘 말을 들어주고 받아주는 엄마거든요.
하나의 씨앗에서 싹이 나와 점점 커다란 집으로 자란다는 동화 내용은
제 아들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얘들아~ 너희들도 마음껏 상상해보렴.
너희들이 상상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는거야.
이 책이 너희들 마음속에 상상의 씨앗 한알을 심었으면 좋겠구나."
책을 읽은 후 아들과 함께 많은 씨앗을 심었습니다.
어떤 씨앗에서는 장난감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나오고
어떤 씨앗에서는 달콤한 쥬스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불쑥 산이 솟는 씨앗, 아름다운 성이 자라는 씨앗도 있답니다.
우주까지 다리를 연결해 주는 씨앗도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상상력의 문을 열어준 고마운 책 <하늘빛 씨앗>
독후활동을 겸해서 하늘빛 씨앗에서 나온 집도 그려보았답니다.
집이 좀 커서 녀석들이 색칠을 하면서 팔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요즘 그 집 앞에서 두 녀석이 옹기종기 앉아 소꿉놀이 한고 놉니다.
나중에 커다란 냉장고 박스 구해서 책에 나오는 진짜 집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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