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아이들과 자생식물원을 다녀온 후 들꽃의 수수한 아름다움에 빠져 들꽃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꽃의 전설이나 제각기 이름 지어진 이유를 아이와 책을 찾아가며 알아갔던 시간들이 참 즐거웠지요.
요즘 한창 피어있는 민들레, 꽃마리, 패랭이, 애기똥풀, 금낭화를 보면서 화려한 큰 꽃과는 달리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이번 과학그림책 달개비를 받아보고 너무 좋았던 것이 달개비에 대한 이야기를 숨은 그림찾기 하듯 풀어놓은 점입니다.
싹이 올라오는 모습, 특히 줄기를 잡아당겨 뽑아보니 줄줄줄 연결되어있는 모습은 새로운 발견이었지요.
작은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곧잘 들꽃을 꺽어와서는 병에 물을 담고 꽂아 두곤했는데 몇시간도 되지않아 시드는 걸 보고는 꺽어오지 안더군요.
하지만 달개비는 뿌리도 내리고 꽃도 피운다니 달개비가 피면 꼭 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꽃으로 찍어보고 손수건 염색도 해볼 수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아이들 "와아!! 정말 신기하다. 엄마 우리 아파트에 달개비 피면 꼭 해봐요."
작년에 달개비를 보았던 아파트 정문 옆 화단을 아이와 살펴보고 달개비가 빨리 꽃을 피웠으면 하고 기도했어요.
요즘 한창 피어있는 민들레, 꽃마리, 패랭이, 애기똥풀, 금낭화를 보면서 화려한 큰 꽃과는 달리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이번 과학그림책 달개비를 받아보고 너무 좋았던 것이 달개비에 대한 이야기를 숨은 그림찾기 하듯 풀어놓은 점입니다.
싹이 올라오는 모습, 특히 줄기를 잡아당겨 뽑아보니 줄줄줄 연결되어있는 모습은 새로운 발견이었지요.
작은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곧잘 들꽃을 꺽어와서는 병에 물을 담고 꽂아 두곤했는데 몇시간도 되지않아 시드는 걸 보고는 꺽어오지 안더군요.
하지만 달개비는 뿌리도 내리고 꽃도 피운다니 달개비가 피면 꼭 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꽃으로 찍어보고 손수건 염색도 해볼 수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아이들 "와아!! 정말 신기하다. 엄마 우리 아파트에 달개비 피면 꼭 해봐요."
작년에 달개비를 보았던 아파트 정문 옆 화단을 아이와 살펴보고 달개비가 빨리 꽃을 피웠으면 하고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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