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여름 가을 나무 표현하기 재료 : 물감, 스펀지, 워크지 연령: 42개월
요로케 조로케 공연을 본 뒤로 림이가 봄,여름, 가을, 겨울 놀이하자고 날마다 조르네요. 워크북들을 보다가 손가락으로 나뭇잎 찍어 표현하기가 있길래 림이와 오늘 놀이로 낙점^^
간단하지요. 스펀지에 물감 짜서 아이랑 찍으면서 나무 완성하면되요. |
손가락으로 계속 찍자 아프기도 하고 남은 물감이 아깝기도 한 엄마 스펀지로 더 찍어봤어요. 스펀지로 찍는게 더 편한 아이들~ |
이번에는 가을 나무 가을나무는 여러 색깔을 림이가 골랐어요. 주황, 빨강,갈색, 노랑 |
열심히 찍고난 림이가 나뭇잎이 떨어진다며 아래도 그린다고 날려보네요.
아이들이 자연을 보며 관찰하는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
여름나무에도 가을나무에도 놀러온 친구들 여름 나무에는 림이만 그렸는데 가을 나무에는 사랑해도 그리고 림이랑 서도 함께 놀러왔다고 하네요.^^
가을이 외로운 것을 어렴풋이 아는걸까요?ㅋㅋㅋ
여튼 금서(25개월)도 같이 했는데 완성된 그림이 멋지다며 서로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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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맘
애들 넘 좋아하죠..
직접 자기 신체를 가지고 하는 놀이가 애들 두뇌 발달에 가장 좋다고 들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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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마왕
저두 애랑 집에서 해 봤네요..
넘 신기해 하고, 진짜 나무 같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봄,여름,가을, 겨울 나무를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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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나 동생도 따라하였군요
그림을 보니 벌써 가을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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