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학그림책은 정말 독특한 책입니다.
[개미와 떠나는 신기한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어떤 여행일까 아이들과 추측해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개미가 특별한 보물을 찾아서 떠난다는 결론을 내리고 책을 펼쳤는데..
완전히 아이들의 생각을 빗나갔죠.
이번 책은 나와 다른 시각의 차이를 톡톡히 느껴보는 책이랍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이 아닌 개미가 되어서
책을 들여다 보는 아주 독특한 체험을 합니다.
책 장을 펼치자 아주 작은 개미가 땅 속 구멍에서 나옵니다.
책의 구석에 개미의 모습이 보일 뿐이고
책 전면은 정글을 연상케 한는 우거진 숲?
그건 바로 개미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랍니다.
이렇게 이번 책에서 아이들은 작은 개미가 되어서
개미의 눈으로 풀밭을 구경하게 됩니다.
풀무치,청개구리, 메뚜기, 방아깨비. 엉겅퀴. 왕사마귀 ,참나무 하늘소...
보통 책에서 보아온 곤충의 모습이 아니라
부분이 확대된 모습에 아이들은 처음 보는 곤충인냥 신기해 하면서
아주 아주 커다란 돋보기로 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돋보기로도 이렇게는 볼 수 없겠죠?
참, 이 책을 보면서는 아이들에게 계속 마법의 주문을 거셔야 합니다.
"자~ 이제 넌 현수가 아니라 개미란다. 현수 개미, 수리수리 마수리~"하면서 말이죠^^
내가 보아온 세상이 아닌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재미!
아이들에게 경험하게 하는 것도 정말 좋네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시각의 차이를 경험하고
그리고 이번에는 아주아주 커다란 공룡이 되어서 세상 보기를 경험하고 싶다고 하네요.
[개미와 떠나는 신기한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어떤 여행일까 아이들과 추측해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개미가 특별한 보물을 찾아서 떠난다는 결론을 내리고 책을 펼쳤는데..
완전히 아이들의 생각을 빗나갔죠.
이번 책은 나와 다른 시각의 차이를 톡톡히 느껴보는 책이랍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이 아닌 개미가 되어서
책을 들여다 보는 아주 독특한 체험을 합니다.
책 장을 펼치자 아주 작은 개미가 땅 속 구멍에서 나옵니다.
책의 구석에 개미의 모습이 보일 뿐이고
책 전면은 정글을 연상케 한는 우거진 숲?
그건 바로 개미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랍니다.
이렇게 이번 책에서 아이들은 작은 개미가 되어서
개미의 눈으로 풀밭을 구경하게 됩니다.
풀무치,청개구리, 메뚜기, 방아깨비. 엉겅퀴. 왕사마귀 ,참나무 하늘소...
보통 책에서 보아온 곤충의 모습이 아니라
부분이 확대된 모습에 아이들은 처음 보는 곤충인냥 신기해 하면서
아주 아주 커다란 돋보기로 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돋보기로도 이렇게는 볼 수 없겠죠?
참, 이 책을 보면서는 아이들에게 계속 마법의 주문을 거셔야 합니다.
"자~ 이제 넌 현수가 아니라 개미란다. 현수 개미, 수리수리 마수리~"하면서 말이죠^^
내가 보아온 세상이 아닌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재미!
아이들에게 경험하게 하는 것도 정말 좋네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시각의 차이를 경험하고
그리고 이번에는 아주아주 커다란 공룡이 되어서 세상 보기를 경험하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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