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 과학그림책은 사진으로 된 곤충 관찰책이구나'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지요. 헌데 주인공은 다름아닌 개미가 여행을 하며 만나는 곤충을 개미의 시각으로 표현했어요.
개미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얼마나 클까?
조금만 풀잎도 울창한 숲으로 느껴지겠지요.
작은 엉겅퀴도 우리가 느끼는 큰 해바라기 같겠죠.
아이가 비가 오면 개미는 태풍이 온 줄 알거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자연관찰책과는 확연히 다른 시각에서 잡은 곤충의 모습들..
머리만 보이거나 옆모습의 가슴만 보이는 부분 사진들은 마치 우리가 직접 카메라렌즈를 통해서 보는 듯합니다.
하늘소의 긴더듬이, 사마귀의 날카로눈 앞다리, 톱사슴벌레의 위협적인 턱등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근사합니다.
곤충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시각의 차이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과학책이었습니다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지요. 헌데 주인공은 다름아닌 개미가 여행을 하며 만나는 곤충을 개미의 시각으로 표현했어요.
개미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얼마나 클까?
조금만 풀잎도 울창한 숲으로 느껴지겠지요.
작은 엉겅퀴도 우리가 느끼는 큰 해바라기 같겠죠.
아이가 비가 오면 개미는 태풍이 온 줄 알거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자연관찰책과는 확연히 다른 시각에서 잡은 곤충의 모습들..
머리만 보이거나 옆모습의 가슴만 보이는 부분 사진들은 마치 우리가 직접 카메라렌즈를 통해서 보는 듯합니다.
하늘소의 긴더듬이, 사마귀의 날카로눈 앞다리, 톱사슴벌레의 위협적인 턱등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근사합니다.
곤충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시각의 차이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과학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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