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를 책을 한달에 두권씩 받아 들고선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좋다~~ 읽고 나면 또 보고 싶고~~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아이들도 그렇더라고요.
얼마전 오전에 아는 언니의 아이를 잠시 봐준적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엄마가 오기전까지 달맞이 책을 쭉 빼다가 한권 한권씨 읽어주었지요~~
아이는 너무 재미 있어 하며~~ 또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그 언니가 놀러 왔는데~~ 살짝 물어 보더군요.
"야 너희집에 냄비 책 있냐?" 집에서 소나이모랑 본 냄비 책을 보고 싶다면~~
저희 집에 와서도 냄비 냄비 하면 찾더군요...
하하~~ 아마도 큰냄비 작은 냄비를 보고 아이가 너무 재미 있게 봐서 찾았나 봅니다.
그언니는 도대첵 어떤 책이길래 그렇게도 찾는냐며~~ 자세히 살펴 보더군요..
역시 마음에 들어 하며 갔답니다.
요번 6월달 책은 너무나두 이쁘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일단 실사로 되어 있는 개미와 떠나는 신기한 여행 책을 보면서~~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
엄청 궁금하게 만들더라고요.
특수 카메라로 찍었다고 하지만~~ 마침 내가 곤충들과 눈높이가 같아져서 그속에 있는 착각을 일으키게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너무 신기해 하며~~ 잘 보았습니다.
생생한 곤충들의 사진으로 책속으로 빨려 들게 만들게 책입니다..
두번째 책은 반딧불이 호텔~~
참 상상력이 대단한 책입니다.
곤충들이 만든 침대 부터 시작하여~~ 어떤호텔에서 잘까 고민하게 만들고~~
아이들은 서로 이호텔 저호텔 찜해두고~~
저희 아이들도 이책을 읽고 나서 말도 안되는 호텔을 만들어 내면서~~
서로 자기 호텔로 ..
저희 아이는~~ 카드 호텔로 만들더군요.
카드를 쌓아 두고 침대를 만들며~~ 여기는 이누아시아 호텔~~ 여기는 수학 대전 호텍~~ 여기는 유희왕 호텔~~ 여하튼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 주는데 한몫을 한것 같네요.
6월달은 개인적으로 너무 바뻐서 따로 독서 활동을 못해 봣지만~~ 시간내서 두권에 책을 독후 활동을 해봐야 겠습니다.
다음달 두권에 책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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