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비가 내리는지....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저는 토요일날 저희 회사 개업식이 있어서 6시쯤 퇴근했어요.. 그때도 비를 맞으며 퇴근했고요...
일요일날... 느지막히 일어나 현지랑 밖에 밖에 나가보니 (저희집이 복도식이라..) 바로 "비둘기"가 비를 피해 우리집 앞에 와있더라고요.. 신기하고 신기해서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현지는 비가 내리는 걸 보고 "태풍"이오듯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고요..
비둘기 배고프다고 먹이 준다고 쌀가지고 가서 비둘기 먹이 뿌리고 왔답니다..*^^*
아마도 비를 피해 비둘기가 온거 같아요.....
비둘기를 보면서.. 아이가 온몸으로 표현중입니다..ㅎㅎㅎ 초콜릿을 먹느라 이빨이 까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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