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우리딸
고릴라에 열광하던 우리딸 ...킁킁 맛있겠다 에 나오는 응도키 고릴라의 모습에
또 한번 흥분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처음엔 밀림을 배경으로 한 고릴라의 섬세한 묘사에 감탄을 하고,
중간엔 고릴라와 침팬지 코끼리가 배가 부르게 먹고난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간 모습에서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에 저절로 미소짓게하고
마지막엔 집으로 돌아가는 풍경에 웃음을 터뜨립니다
한참을 웃더니 툭툭-- 투둑 투둑 , 철퍽 철퍽 철퍼덕 잔뜩 똥을 누고 가는
모습 뒤로 비가 오더니 어느날 자그마한 싹이 돋아나는 군요 ㅎㅎㅎ
그 자그마한 싹이 며칠이 지나자 크게 자라는 군요
킁킁 과일나무가 새로 자라났네 이제 응도키 숲에 맛있는 과일이 많이 열리겠구나
신난다 신나 고릴라 처럼 저도 아이도 기뻐하면서 후딱 읽어 버렸습니다
바로 다시 한번 읽어 달랍니다
쳐다보는 아이 눈빛에 설레임인 듯 빛나는 눈동자가 절 즐겁게 하네요
끝까지 다 읽었을 때 포근한 미소와
자연이 말하는 순리란 걸 고릴라는 알고있는데 왜 사람들만 모른척 하는지
작가가 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담겨져 이야기에 묻어 나는군요
고릴라에 열광하던 우리딸 ...킁킁 맛있겠다 에 나오는 응도키 고릴라의 모습에
또 한번 흥분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처음엔 밀림을 배경으로 한 고릴라의 섬세한 묘사에 감탄을 하고,
중간엔 고릴라와 침팬지 코끼리가 배가 부르게 먹고난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간 모습에서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에 저절로 미소짓게하고
마지막엔 집으로 돌아가는 풍경에 웃음을 터뜨립니다
한참을 웃더니 툭툭-- 투둑 투둑 , 철퍽 철퍽 철퍼덕 잔뜩 똥을 누고 가는
모습 뒤로 비가 오더니 어느날 자그마한 싹이 돋아나는 군요 ㅎㅎㅎ
그 자그마한 싹이 며칠이 지나자 크게 자라는 군요
킁킁 과일나무가 새로 자라났네 이제 응도키 숲에 맛있는 과일이 많이 열리겠구나
신난다 신나 고릴라 처럼 저도 아이도 기뻐하면서 후딱 읽어 버렸습니다
바로 다시 한번 읽어 달랍니다
쳐다보는 아이 눈빛에 설레임인 듯 빛나는 눈동자가 절 즐겁게 하네요
끝까지 다 읽었을 때 포근한 미소와
자연이 말하는 순리란 걸 고릴라는 알고있는데 왜 사람들만 모른척 하는지
작가가 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담겨져 이야기에 묻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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