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고 있었는데
9살 딸은 은물 수업도 받았는데
7살 아들은 관심도 보이지 않고
그저 한쪽에 쌓아뒀었어요.
그런데 책을 보더니
혼자서 꺼내서 놀더군요.
책의 구성이 아이들이 보고
혼자서도 지루하지 않도록 되어있고
엄마도 힘들지 않게 아이들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집에 쌓아논 교재도 있는데...
엄마가 직접 하기엔 좀
난감한 부분도 있어
활용 못하는 것도 있거든요.
워크북 구입해서 활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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