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아직 가베를 안샀거든요.
살까말까... 매일 고민만 하다가, 해법가베 무료체험을 하게 됐어요.
가베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대충 인터넷 상으로 여러맘들의 활용후기를 보긴 했지만..
여하튼 "내가 가르치면 어떨까?" 싶었거든요.
그래서 먼저 책을 구해보고 싶었는데, 절호의 찬스가 왔네요.
책은 생각보다 얇더군요. ^^
그래서, 처음엔 내용이 너무 없지 않나? 하다가... 무료체험북으로 따로 나왔다는걸 알았네요.
그 점을 빼면... 내용은 엄마와 아이가 쉽게 오손도손 앉아 가베를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래도 가베를 사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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