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6세)과 함께 놀아봤습니다. 사실 집에도 가베 활용집도 있고 또 유치원에서도 하고 있어서 뭐 그리 대수롭지 않게 책을 펼쳤는데... (거기서 다 거기일거라 생각했거든요) 일단... 스티커가 넘 맘에 들어요. 제가 아니라 울 딸이요. 그리고 캐릭터가 아이들과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서 한눈에도 재밌겠구나 하고 느끼겠금 되어 있네요. 만들기 색칠하기 그리기 붙이기..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게 되어 있구요 가베 활동집이라기 보다는 미술 수학 한글.. 의 통합적인 학습지같은 느낌도 듭니다. 다 놀고 나서 구성을 보니 " 이거 활동집을 제대로 구입해서 놀아줘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즐거운 가베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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