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첨되고 그 기쁜 소식을 보고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자랑만 하다 미처 올리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 휴가를 다녀와서 보니 책상위에 있는 과학캠프책... 가슴이 두근두근했답니다. 너무 기다리다 무슨 일이 있나? 그래도 끈기 있게 기다려야지... 하고 있었더니 이렇게 절묘하게 만나게 되어서 여간 기쁜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그리고 책 제목을 보고 다시한번 감동... 발명 존이었거든요. 제가 처음 이벤트에 글 쓸 때에도 발명존이 제일 제가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책을 폈는데 중요한 사항들이 강조되어 네모에 넣어져 있고 지루하지 않도록 이모양 저모양대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옛날 분들의 말씀들, 그리고 발명에 관련된 여러분야의 중요한 위인들, 그 과정 및 미래에 대한 지식까지 총망라되어 있어 이 한권으로 재미있던 발명에 대해 탐험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마다 있는 편지들도 새롭고 신선합니다. 아이들이 편지에 대한 느낌도 가질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어쨰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듯 하지만 오늘 저녁에 아이한테 보여주었을 때 좋아할 거 상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시 아들과의 조우 후에 감상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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