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9-23 08:54
조회수 3,561
댓글 6
낼 울딸은 소풍 가요..
기대 만땅하고 있던데..
혹여 낼 비가 오면 어쩌죠...
근데 문제는 김밥을 싸줄려면 아침에 6시는 일어나야한답니다.
안그래도 맨날 잠부족인데...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
부디 낼 꼭 김밥 잘 쌀수 있길 바랍니다...
승지맘
저는 금요일날 가네요...
김밥 재료 준비해서...전날 볶아 놓으면 간편하기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족한 시간입니다..익숙하지가 않아서..ㅎㅎ
답글
조립마왕
김밥 간단하게 사주어야 될 거 같아요...
요즘 너무나 맛나게 김밥을 싸서 팔잖아요....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할 수만 있다면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김밥이 최고긴 하죠...
예맘
날씨가 흐려서 좀 걱정이겠네요..
집에서 싼 김밥 먹고 싶네요..
희서맘
날씨는 많이 흐리네요...ㅜㅜ
온맘
수호맘
자명종 시계 알람으로 해 두시구요
따님이 엄마표 김밥을 많이 기다릴텐데...
꼭 김밥 싸시길 바래요.
승지맘
저는 금요일날 가네요...
김밥 재료 준비해서...전날 볶아 놓으면 간편하기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족한 시간입니다..익숙하지가 않아서..ㅎㅎ
답글
조립마왕
김밥 간단하게 사주어야 될 거 같아요...
요즘 너무나 맛나게 김밥을 싸서 팔잖아요....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할 수만 있다면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김밥이 최고긴 하죠...
답글
예맘
날씨가 흐려서 좀 걱정이겠네요..
집에서 싼 김밥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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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날씨는 많이 흐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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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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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자명종 시계 알람으로 해 두시구요
따님이 엄마표 김밥을 많이 기다릴텐데...
꼭 김밥 싸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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