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당일. 갑자기 핸드폰 액정이 깜빡깜빡 거리더니..
어느순간부터 하얗게 보이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1년4개월전에 무료로 받은 핸드폰..흑흑
VK가 부도나서 고객센터는 아예받지를 않고, 지식인에 물어보니 수리도 매우 힘들다고 하더군요..흑흑
기계만변경하려면,, 매우 비싸고, 결국 신규로 다시 가입했습니다.
핸드폰 왜이리 비싼걸까요.. 정말 비싸요.
50~60만원이면 집에있는 좋은 가전제품가격인데, 1~2년밖에 못쓰고 망가지고 쩝쩝쩝.
핸드폰이 없는 몇일 동안 기계에서 자유로워졌지만, 친구들과의 연락이 끊겨 매우 힘들었습니다.흑
신규가입하고 오늘 아침에 개통해준다고했는데 아직도....연락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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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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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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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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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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