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져서 정신이 없네요.
아직 긴팔과 두꺼운 옷들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몇일 동안 옷정리 하느냐 고생좀 했습니다.. 왠 옷들은 그리도 많은지......
살이 갑자기 쪄서 날씬 해지면 입겠다며 모셔둔 옷들 다 갔다 버리고~~
아이들도 갑자기 커서 작아진 옷들 다 버리고~~~
아마도 몇일 더 대대적인 대 청소가 있을듯 합니다.
집은쫍은데~~~ 왠 살림은 그리도 많은지?
에구~~ 전 요즘 집에 있으면 돌꺼 같습니다...
다들 추워진 날시에 움추리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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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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