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이 조금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요즘 지나가는 날씬한 여성분들을 보면
매우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저녁을 먹지 말자! 간식을 금물!!! 이라고 외치지만,,
막상 저녁이 되면, 낼부터하는거야~~ 이런식으로 저녁을 또 먹게 되지요.
요즘 날씬한 여자가 정말 부럽습니다. 아니 마른여자들..
옷을 사러가면, 왜 다... 날씬한 여성의 기준에 맞춰서 옷들이 나왔는지..나 참참..
옷집 점원에게 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흑흑
올해는 꼭 살을 빼려고합니다. 살살... 빼자뺴자!!!
그런 의미에서.. 날씬한 여성분 사진 한장 올립니다..
자극을 받아야해!!! 한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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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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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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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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