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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날씬한 여자가 부러울 때..

글쓴이 수줍은태양

등록일 2007-01-10 10:16

조회수 2,70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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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이 조금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요즘 지나가는 날씬한 여성분들을 보면

매우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저녁을 먹지 말자! 간식을 금물!!! 이라고 외치지만,,

막상 저녁이 되면, 낼부터하는거야~~ 이런식으로 저녁을 또 먹게 되지요.

 

요즘 날씬한 여자가 정말 부럽습니다. 아니 마른여자들..

옷을 사러가면, 왜 다... 날씬한 여성의 기준에 맞춰서 옷들이 나왔는지..나 참참..

옷집 점원에게 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흑흑

 

올해는 꼭 살을 빼려고합니다. 살살... 빼자뺴자!!!

 

그런 의미에서.. 날씬한 여성분 사진 한장 올립니다..

자극을 받아야해!!! 한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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