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김밥 싼다고~~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9-24 13:46

조회수 2,992

댓글 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딸래미 소풍 갔네요.

김밥 쌀려고 6시에 일어나 열심히 준비해서 쌌네요.

직장맘이라 이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신랑 아침으로 한줄, 아이들 아침으로 두줄, 앞집에 울딸이 넘 자주 놀러가서 미안해서 두줄, 사무실에 여직원들이 먹을것 가져와 주는것에 고마워 세줄, 울딸 도시락에 한줄...

9줄을 싸고 났더니 정작 나의 출근준비는 안되어버렸네요.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오긴 했는데, 집은 초토화입니다.

 

울딸 점심때 맛나게 잘 먹었나 몰라요...

오늘 날이 영 꿀꿀해 보이는데 잘 가서 놀다 오길 바랄뿐이네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