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맘스쿨에서 '제 멋대로 키우는 아이 크게 성공한다'라는 강연회를 한적있어요.
맘스쿨 회원님들께서 신청도 많이 하셨는데,, 결국 참석인원은 생각보다 많지가 않았어요.
그그런데,, 제가 그날 강연회를 참석해서 너무 좋았다는 사실을..
강연회 진행하는 윤택인교수님 강의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는데,,
강연회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탁월했어요.
간단한 성격테스트를 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유형을 찾고 아이의 유형을 알고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는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강연회를 들으면서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어요.
엄마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이 다른데, 엄마는 자신의 방법대로 아이를 가르친 것이였지요. 그래서 매일 아이와 다툼이나고,,, 교육하기가 힘들다는 생각도 한 것이지요.
저는 엄마와 저와의 관계를 놓고 강연회를 들었는데, 강연회를 마치면서 '만남'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왜 엄마와 맞지 않았는데, 왜 만날 싸웠는지 그리고,, 외롭다, 혼자라는 생각을 했는지..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맘스쿨에서 현재 이 분의 저자 책인 '제 멋대로 키운 아이 크게 성공한다'란 책을 이벤트 상품으로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책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응시를 안하네요.. 제가 추천하는 책이에요..
지난 이벤트에서 받은 분들이 좋다고 글을 쓴 것도 보이시죠??^^
저자의 책 이벤트를 진행할텐데 많이 참여햐서서 책 보시고,, 아이를 교육하세요~~**
참고로 윤태익교수님의 홈페이지에 가면 성격테스트를 간단히 할 수 있어요. 내가보는나, 내가보는 남인데 저도 해보았는데 약간 다르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http://www.yoontaeik.com/User/UserTest.htm
맘스쿨 회원님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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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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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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