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동구 둔촌동에 거주하고 있는 7살박이 아들을 올해 32가정주부입니다.
솔직히 주위에 친구들은 있지만 초등생을 가진 친구들이 없어 답답하네요. 친정엄마.아빠는 무조건 공부시켜라. 모든지 다 일찍 학교보내라고하고 아이가 똑똑하다고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손주니 무조건 이뻐보이고 기특해 보이겠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거든여. 주위에 도움을 받고 싶네요.
시어머니 성하에 어쩔수 없이 둘째를 가지기로 했지만 이것은 중요한것이 아니고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사는동네 근처에 계시거나 저녁시간에 인터넷에 접속가능한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채팅을 하던지 전화연락을 하던지 답답하고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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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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