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림이의 작품
알에서 아기거북이 태어나서
점점 자라며 바다로 가요
엄마아빠 거북이 사랑을 해서 알을 낳아요.
거북이는 해파리도 먹어요.
작은 조각을 찢으려고하니
오리는것보다 더 어려워하더라구요.^^
빠삐에 재료는 찢는 활동이 많아서 손동작에는 참 좋은 것 같아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완성된 림이의 작품
알에서 아기거북이 태어나서
점점 자라며 바다로 가요
엄마아빠 거북이 사랑을 해서 알을 낳아요.
거북이는 해파리도 먹어요.
작은 조각을 찢으려고하니
오리는것보다 더 어려워하더라구요.^^
빠삐에 재료는 찢는 활동이 많아서 손동작에는 참 좋은 것 같아요.
| 답글 목록 글쓰기 |
글숲맘
자연관찰책은 아이가 좀 딱딱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
독후활동으로 풀어주고 싶은데 마음만큼 쉽지는 않아요.ㅠㅠ
답글
승지맘
책 읽고 함께 만들어주면 넘 좋겠네요..
늘 좋은 정보를 얻어 갑니다..
답글
조립마왕
넘 좋은 놀이네요..
즐겁게 책 읽고, 미술 놀이까지 함께 하면 넘 좋을거 같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