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습관 들여 주시지 않으시면.. 나중에 아침마다 아이 깨우느라 출근 준비 시간..
더 바빠지게 되구요.. 정말 피곤해 지시거든요..^^
일찍 잠드는 습관이 되도록 몇개월정도는.. 다른 모든일들.. 집안일.. tv..독서.. 등..은 포기하세요^^
저도 나름 노력했었는데요... 아이 재우고 나서 제 일을 해야지 했는데.. 항상 같이 잠들어서.. 이런 저런 일들 뒤처리하느라 결국 포기해 버렸는데요... 정말 후회가 많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일찍 잠드는걸 만들어줄껄..하고... 아이와 씨름도 피곤하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면이 아이의 성장에 가장 필요하거든요.. 먹는거에 비해.. 살이 안찌는게.. 도통 잠을 자지 않는게 원인인듯해서.. 참 속상합니다..
준맘
지긋지긋한 살들 드디어 해결했습니다ㅠ
전 제가 이렇게 살때문에 고민할 줄 몰랐어요
출산 후 비만이니 이런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저는 날씬했기때문에 난 아니려니 생각했거든요
근데 왠걸... 저도 임신하면서 찌기 시작한 살들이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둘째 낳고는 더 불어나기 시작했구요..
살이 찌니깐 아무것도 하기싫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남편이 어디 나가자고 해도 나가기도 싫은거예요ㅠ
이제 곧 첫째가 학교 들어가면 이쁜 모습으로 학교에 찾아오길 바랄꺼고 30대 중반정도 되니깐
이제는 내 건강도 슬슬 걱정이 되고..그래서 뭐라도 해봐야겠다 싶어서 비만클리닉도 가보고
요가도 해보고 굶기 다0l어트, 백비다0l어트,BCCP프로그램 등등 거의 다 해봤어요
그래도 빠지지는 않고 요요만 더 오더라구요ㅠ
그때 아는 동생이 다0l어트 쇼핑몰 운영하고 있어서 단 백 질 다0l어트를 접하게 됐는데
맛있고, 배부르고, 한달에 10 키 로 감량도 가능하다그래서
동생 믿고 " 스 피 드 폭 탄 프로그램"으로 해봤는데 정말 살이 빠지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쉐ㅇ ㅣ크 식사하고 시키는 대로 꾸준히 하니깐 헉걱!! 한달만에 9kg빠진거예요!!
정말 요즘은 살 맛 난답니다.
살만 빠진게 아니라 피곤했던거, 위와 장 쓰렸던거,눈밑떨림,어깨결림 다 나았어요.
정말 신기하다니깐요~동생이 매일매일 관리해준 덕분에 너무 이쁘게 살빠지고 있구요
10kg 더 빼서 계속 유지할려구요~~
그 유명하다는 요요없는 다0ㅣ어트, 연예인다0ㅣ어트를 제가 하고 있어서 저도 연예인 처럼 매일 관리 받는
소중한 존재가 된거 같아요~
님들도 살때문에 고민하지 마시고 과감하게시작해보세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모습에 나도 깜짝깜짝 놀래요 ㅋㅋ
동생이 하고 있는 사이트 www.miz44.net 이구요
네이버 검색창에 ★ 미 즈 4 4★ 검색해도 나와요!!
전화번호는 O 5 O 5-547-5OOO입니다 저처럼 모두 이뻐졌음 좋겠구요~
기분좋은 변화 같이 느껴보아요
답글
현경엄마
맞아요 애기 재우는 일이란 전쟁과도 같은것 같아요
오늘도 우리 현경이 6살인데.. 어린이집에서는 낮잠을 안 잘때는 일찍자더니..
낮에 어디 잠깐 갔다오늘라 낮에 차에서 잠을 조금 자더니만.
아까까지도 자라고 자라고 해도 안자고
하는말 "엄말 아까 차에서 조금 자서 잠이 안오네 "!!!
이러는거 있죠..
엄마 아빠도 tv 보고 싶은것도 조금 참고 퇴근해서 오면 아이를 30분만 안아주고 놀아주세요..
맞벌이 애들은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도 엄마의 따뜻한 채온을 느끼고 싶어하니깐요
30분후엔 불도 끄고 tv도 끄고 애가 뭐라하든지 쌩까세요..
그리고 모두 자는척 하면 애도 어쩔 수 없이 잘테니까요
습관만 들이면 시간이 되면 자지말라고 해도 잘날이오겠죠..
모두 힘들내시고 화이팅요!!!
답글
영웅맘
아래분 말씀처럼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된답니다..
저희 꼬마가 초등 2학년인데요..
항상 열두시가 넘어야.. 혹은..엄마 아빠가 함께 잠자리에 들어야만, 잠을 잘려구 해요.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너무 힘들어하면서두...
일찍 자라고 강요하면, 이젠 막 화를 냅니다..
왜 엄마아빠는 안주무시면서, 자기한테만 자라고 강요하냐구...^^
아주 승질 나서 죽습니다...ㅋㅋ
아이가 자라면 자랄수록 부모가 자신에게 동등하게 대해주길 바라는데..
취침 시간도 특히 그러하더군요..
어렸을때부터 습관 들여 주시지 않으시면.. 나중에 아침마다 아이 깨우느라 출근 준비 시간..
더 바빠지게 되구요.. 정말 피곤해 지시거든요..^^
일찍 잠드는 습관이 되도록 몇개월정도는.. 다른 모든일들.. 집안일.. tv..독서.. 등..은 포기하세요^^
저도 나름 노력했었는데요... 아이 재우고 나서 제 일을 해야지 했는데.. 항상 같이 잠들어서.. 이런 저런 일들 뒤처리하느라 결국 포기해 버렸는데요... 정말 후회가 많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일찍 잠드는걸 만들어줄껄..하고... 아이와 씨름도 피곤하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면이 아이의 성장에 가장 필요하거든요.. 먹는거에 비해.. 살이 안찌는게.. 도통 잠을 자지 않는게 원인인듯해서.. 참 속상합니다..
한동안 다른것들 다 포기하시구요..
함께 주무세요..^^
답글
쿨한여자
부모가 아이와 함께 자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해요..
모든걸 제껴놓고..
책을 읽혀 준후에..
엄마든 아빠든 함께 불을 끄고 먼저 자세요..
그래야 해요..그래야 습관이 들여진답니다..
답글
지현맘
옆집 언니 소개로 식사대용으로 쉐이크를 먹으면서
숙변이 빠지면서 똥배..윗배 쏘~~~옥~~~ 빠졌구요^^* 하체비만해결~~~
http://www.magic1004.net
답글
22
전 두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항상 그랬지만 . 끼니 아침마다 전쟁을 치르네요 .
큰아이는 초등2학년생이라 혼내면 말을 듣는편인데 .
둘째아이는 아침마다 밥 먹이느냐 힘드네요 .
같은 유치원엄마가 대충 국에다 밥 말아서 먹이지 말구 쉐이크를
먹이라구 하더라구요 .
첨에는 밥을 최고지! 했는데 .. 요샌 tv에서도 영양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잖아요 .
배만 채우는 식사보다는 .. 키도 크고 면역두 생기는 식사식이
좋겠더라구요 . 그래서 한번 먹여보구 잘 먹으면 계속먹여야지
했는데 . 우유에 타서 주니까 의외로 쿠키맛이라 잘 먹더군요 .
이젠 제가 바쁠땐 큰아이가 동생꺼까지 . 같이 타서 먹더라구요 .
넘 대견해요 .
제가 키가 작은지라 .. 키도 안클까봐 걱정이였는데 콩단백질식품이라서
믿음이가구요 . 일년동안 감기도 잘 안걸리네요 .
끼니때마다 걱정하는 엄마들한테 도움이 되고자 몇자 올립니다.
<A class=con_link href="http://e-herbsesang.com/" target=_blank><FONT color=red size=3><STRONG>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TRONG></FONT></A></P>
혹시 필요하신분은 전화주세요 018-****-****
답글
현이맘
답글
지호엄마에요
답글
이쁜걸
답글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