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라마를 조금 심하게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드리마를 발견하면 다시보기를 이용하여 첫회부터 본다는 사실..
요즘 '달자의 봄'에 필이 꽂혔습니다.
4회인가? 5회를 봤는데 제가 조금 좋아하는 이현우가 나오더군요.
사실... 채림의 얼굴을 보고 다른거 보려고 했었으나,,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정말 독특한 캐릭터들..
삼순이 같은 약간의 푼수가 느껴지면서 백마탄왕자를 꿈꾸는 채림
예쁜 다리때문에 절대 바지를 입지 않는 완벽주의자 이혜영
명품회사 ceo이며 상처를 받을 때마다 명상테이프를 들으며 목욕탕을 청소하는 이현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도시락집 사장을 꿈꾸며 6살 연상인 채림을 좋아하는 이민기
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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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옆집 언니 소개로 식사대용으로 쉐이크를 먹으면서
숙변이 빠지면서 똥배..윗배 쏘~~~옥~~~ 빠졌구요^^* 하체비만해결~~~
http://www.magic100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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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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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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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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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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