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요" 하는소리에 뭘까??
포장지를 뜯고 보니 내가 언제 이런걸 주문했나 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했는데...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척 기뻤답니다.^-^
아이와 일기쓸때마다 너무 맘에 안들고 속이 상했답니다.
정말이지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일기지도를 쉽게 알려줄까 고민을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는 다양한 방법의 일기쓰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생활.관찰.기록.NIE.편지일기등등....
정말 소재는 많은거 같아요. 어느 순간까지 엄마가 아이의 일기쓰기를 도와준다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기는 저녁에만 써야한다는 생각을 바꿔 아무때나 편한시간에 쓴다면 그리 큰 부담없이 쓸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엄마의 쪽지편지와 깔깔마녀 팁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언제나 아이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멋진 엄마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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