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일요일 오후...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날이 따뜻해서 나들이 나가신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아요.
^^ 저는 영화를 한편 보았답니다.
윌 스미스의 행복을 찾아서...
요새는 하도 영화소개프로에서 줄거리를 다 말해주는 통해 영화를 봐도 본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이 영화는 제목만 보고 사전 정보없이 즐겨 보았습니다. ^^
무슨 내용인지.. 뭘 이야기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윌스미스랑 그 아들이 나온다는 것만 보고 시작되는 내용...
실화라고 하는데...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어려웠던 그 때를 생각하게 하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또 다른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같습니다.
배우가 울어서 따라우는 것이 아니고...
그 상황이... 등장인물의 심정이 이해가 되어서
그렇게 스르륵 나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게 되네요.
가슴 진한 감동이 바로 이런 것일까요?
^^;; 영화를 홍보하는 것처럼 보이나요?
그저~ 일요일 오후 너무나 좋은 영화를 본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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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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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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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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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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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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