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40의 학부모들을 만나서 독서치료를 강의 하는 이대 독서치료 지도 교수예요. 그분들과 수업을 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무기력 속에서 자신을 잃고 사는 모습이 안타까왔어요. 독서치료 수업이 진행되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위안을 받습니다. 여러분 들도 힘들때마다 가끔 들어오세요. daum cafe " 자아 사랑 " 두세개가 있는데 이화여대란 말이 붙어 있는 카페예요. 가끔 생각날 때 들르시면 사랑 듬뿍 얹어서 커피 한잔 대접 할께요. 자신의 얘기를 남겨 주시면 더 좋고.... |
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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