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 들어 가고선 왜이리 바쁜지~~
제가 더 정신이 없답니다.
오전에 청소 하고 점심 준비 하고 바로 학교 가서 아이 데리려 오고~~~
아직 혼자 오고 가는 길이 횡단 보도가 많아서 좀 불안하네요.
4준비물은 왜이리 많은지~~ 한꺼번에 구입하고... 학교 청소도 하고~~~
급식을 안하니 밥 챙겨 먹고 방과후 활동은 왜이리 빨리 하는지 방과후 활동도 보내고 아무튼
월달에 되면 좀 한가 해질지 ?
여하튼 아이보다 엄마가 더 힘든 3월입니다.
몇일 안남은 3월달 알차게 보내세요~~
오늘도 날이 꾸질꾸질 하네요~~
전 이런 날이 너무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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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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