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베 샀을때만 해도 이것저것 해주다가
온 집안의 살림들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때문에 치우는데도 한계가
첨이사하고는 제자리 찾기가 쉬웠떤 것들이 이젠 어디다 둬야할지
그냥 막무가내로 넣어놨었는데 며칠전에 대청소하다가 가베를 끄잡아 내서
본격적으로 해보려구요.
비디오는 이미 파손된지 오래고...
아이들꺼는 엄마가 간수를 잘해야 하는데 말이죠.
카페 들어가서 보고 따라하기도 하다가 하나티비에서 은물로 가베 하는거 보여주면서
그걸로 해주네요.
저도 귀찮아서 그런지 선생님 있는가베로 맡겼음 편했을것을 괜히 혼자서도 잘해준다고
했다가 결국 한일년을 그렇게 썩히고 이제서야 해주는데
그래도 보면서 하니까 저의 귀차니즘에 도움도 되고,
중간에 하다가 전화가 와도 아이의 집중력이 딴곳으로 가질 않아서 다행이예요.
올한해는 제대로 해줘봐야겠어요.
제발 이번만은 이 맘가짐이 오래갈수 있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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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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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저도 올해는 가베를 제대로 도전해 보려구요. ㅠ.ㅠ
조언까지 구해서 어찌 어찌 구입직전이랍니다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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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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