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내 기침감기로 고생이었어요.
첨엔 어린이집에서 옮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우리 시아버님께서도 심하게 걸리셨떠라구요.
요즘 한창 기침감기가 유행인가봐요.가래까지 있구요.
시아버님께서도 벌써 며칠째 약을 드셨는데도 별로 안나으셔서
엊그제는 저희가 우리 애 다니는 병원에 모시고 갔어요.
우리 아이도 기침이 너무 심해서 잘 먹지 도못했는데
병원에서 등에 붙이는 패취, 팔에 붙여도 되는건데
그거 붙이니까 조금 나아졌거든요.
하루가 좀 안되면 기침의 정도가 조금 나아지니까
이번에 아버님도 모시고 가서 기침심하다고 하니까 패취 처방해주시네요.
그쪽 병원에서 패취 말씀드리라고 하니까 아버님이 패취를 잘 모르셔서
아에 저희다니는 병원으로 오시게했는데
아마 이러다 담부터 아버지 병원은 제가 책임지고 모시고 다녀야 할껏같은 분위기가...^^;
아이나 노인이나 기침감기로 고생하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가봐요.
이젠 제가 다 몸살이 날지경이예요







> 








소천(少天)
우아 그런것도 있군요. 아이 감기 너무 심할때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답글
아이사랑
저희 아이도 감기때문에 어제 한 숨도 못 잤는데...
오늘 당장 병원가서 패취 처방 받아야겠네요...
아이가 약도 잘 안먹으려구 하는데다가...
겨우겨우 어르고 달래서 먹여 놓으면...
금새 토해버려서 다시 먹여할지 말아야할지도 고민됬었는데...
몸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니까 편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답글
온맘
그런게 있군요~~ 저희 동네 아이가 기침을 한번 했다 하면 정말 폐병 환자처럼 너무 심하게 해서
가여웠는데~~ 알려줘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