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토피 때문에 큰병에 가서 진료를 받는데~~ 에구~~ 오늘 아침부터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일단 제가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안되서 당일 접수로 오전에 2시간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았는데~~
엄마들 추천도 있었고 소아 아토피로 유명하신분이라고 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하신다는 말씀이 장담은 못합니다.. 피부과고 다시 가보세요...
헉~~~~~오전 2시간 기다린것도 힘들어 주겟는데~~
또 기다리라니~~ 집에 잠시 들렸다가 1시30분에 당이 접수로 2번째 순서로 기다리는데..
예약 환자때문에 40분정도 기다리고...
집에 오니 기진맥진~~
다음 예약도 제가 원하는 날짜로 안되서 어거지로 예약 해고~~~
정말 종합 병원 가기 너무 힘들어요~~
동네 병원에서는 큰병원가라고 하고~~ 가서 특별하게 한것 없이 돈만 많이 들고~~
아이가 좋아진다면 돈이야 많이 들어도 상관 없는데~~~
진료 받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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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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