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7-06-06 09:56
조회수 3,289
댓글 3
줌마
오~호!! 아주 잘 키우셨네요. 우리 집에서도 초등 1학년 아들이 곤충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애벌레에서 지금은 장수풍뎅이로 탈 바꿈 했구요. 원래 2마리였는데 숫컷이 애벌레 시절 "냠냠"....ㅡ,.ㅡ 학교 다녀오면 장수풍뎅이 먼저 확인 합니다.^^
답글
온맘
호호호`~ 대부분 엄마들이 장수풍뎅이와 애벌레를 질색 하신답니다.
제가 오히려 정상이 아닌듯 합니다~~ 전~~ 너무 잘 만져서~~ㅎㅎㅎ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것이 쥐랍니다...
죄는 정말 소름이 칩니다~~~
소천(少天)
흐허허헉.
전에 한 아이집 수업갔다가 기겁한 기억이 나네요.
열심히 열중하느라 조용~한데 갑자기 소름끼치는 부스럭~! 소리!!!
ㅡ.ㅡ 장수풍뎅님 움직이는 소리였다는...
제가 좀 무식해서 인간외에 살아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무서워^^;; 하는 지라...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곤충도 키우고
(제 아는 분은 관악산에서 가재잡아다 키우시더군요. ㅡ.ㅜ 물고기 잡아먹는 모습까지 리얼하게 보여주시며...)
하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왜 이리 인간외에 움직이는 모든게 싫은지...
줌마
오~호!! 아주 잘 키우셨네요. 우리 집에서도 초등 1학년 아들이 곤충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애벌레에서 지금은 장수풍뎅이로 탈 바꿈 했구요. 원래 2마리였는데 숫컷이 애벌레 시절 "냠냠"....ㅡ,.ㅡ 학교 다녀오면 장수풍뎅이 먼저 확인 합니다.^^
답글
온맘
호호호`~ 대부분 엄마들이 장수풍뎅이와 애벌레를 질색 하신답니다.
제가 오히려 정상이 아닌듯 합니다~~ 전~~ 너무 잘 만져서~~ㅎㅎㅎ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것이 쥐랍니다...
죄는 정말 소름이 칩니다~~~
답글
소천(少天)
흐허허헉.
전에 한 아이집 수업갔다가 기겁한 기억이 나네요.
열심히 열중하느라 조용~한데 갑자기 소름끼치는 부스럭~! 소리!!!
ㅡ.ㅡ 장수풍뎅님 움직이는 소리였다는...
제가 좀 무식해서 인간외에 살아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무서워^^;; 하는 지라...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곤충도 키우고
(제 아는 분은 관악산에서 가재잡아다 키우시더군요. ㅡ.ㅜ 물고기 잡아먹는 모습까지 리얼하게 보여주시며...)
하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왜 이리 인간외에 움직이는 모든게 싫은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