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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대부업 모델하는 연예인들..

글쓴이 수줍은태양

등록일 2007-06-11 15:34

조회수 3,25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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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씨가 대부업 모델 재계약건으로

거액의 모델료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했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최수종씨 말에 의하면 처음 진행한 광고는 대부업이 아닌 금융상품인줄알고 했는데,,

촬영하다보니 대부업광고인걸 알면서도 계약해지를 하지 못해서,, 찍었다고합니다.

 

국민들은 연예인들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런 광고를 보고 대부업인줄 모르고, 일반 은행대출광고인줄 알고

찾아갈 수도 있는데..

 

연예인들이 모델료가 많다고 이렇게 광고를 해버리면,,

어디까지 광고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잠깐 신문에 난 기사를 잠깐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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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정말 무이자인가?

: 절대 무이자아닙니다. 대부업자들에게 상담한다고 전화만 해도, 그 사람은 신용불량자 대기열에 서고 절대 이 사람에게 대출을 해주지 않는다고합니다.  요즘 모든 금용기관의 신용평가는 한 곳에 정보가 모이게 되고 이 사람의 신용등급을 평가한다고합니다. 인터넷 혹은 그냥 대출상담, 인터넷으로 오는 스팸메일에 자신의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순간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상담 후 어떤 변화가 오나요?

일단 제 1,2 금융권에서 대출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대부업자들을 찾아가야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들에게 비싼 이자를 주고 돈을 빌려야 된다는 것이지요.

 

결론

처음부터 대부업자들은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사업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를 놓은 것이지요. 이런 뒷배경을 모르고 무이자 광고에 현혹되어 그들을 찾아간다면, 찾아가는 순간부터 그들의 노예가 된다는거.. 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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