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6년간 전국 30만 관객이 관람한 "빨간 모자" 에 이어 새로운 뮤지컬 “빨간모자 2 -동심으로의 여행”이 다시 공연됩니다. " 빨간모자 2"는 “빨간 모자와 늑대”를 공연하는 할아버지와 소녀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그렸으며, 극중 인형극 “빨간모자와 늑대”를 통하여 경쾌하고 맑은 리듬의 뮤지컬 음악과 생생한 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늑대-, 빨간 모자-할머니 로 분하는 1인 다역의 성대 묘사와 연기변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고 재미있게 연출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늑대-사냥꾼-빨간모자의 추격신은 가장 연극적이며 관객과 가장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장면입니다. 새로운 이야기 "빨간 모자2 _동심으로의 여행_"은 가족의 사랑 이야기가, 행복한 여행으로 이어 진다! 가난한 연극 배우인 할아버지를 찾아 거꾸로 가는 기차를 타는 앤 할머니. 밤새도록 과거로 간 거꾸로 가는 기차는 60년전 할아버지가 계시는 그 간이역에 도착하는데.......
창조적으로 해석되어 역전된 캐릭터
맛있는 케잌을 가지고 빨간 모자네 집에 가는 천방지축 할머니! 눈이 잘 안 보이는 할머니를 도우려고 하는데, 자꾸 오해만 쌓이는 착한 늑대! 심술 맞은 빨간 모자! 이제 새로운 케릭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볼거리
기발한 무대 전환과 각종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소품들, 다양한 의상들의 활용으로 가족 뮤지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무대 전환과 아기자기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품들, 작은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기하고 재미있는 무대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IQ와 EQ를 동시에 개발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음악
톡톡 튀는 리듬과 따라하기 쉽게 작곡된 멜로디 라인, 화려한 악기 편곡은 다양하게 변신을 거듭하는 극의 진행에 딱 맞아떨어지며 객석과 무대를 하나로 이어주는 라이브 반주로 음악적 기동성을 부여한다.
[줄거리]
앤 할머니는 드디어 시간을 뒤로 돌아 과거로 가는 “뒤로 가는 기차”를 타러 추억의 역으로 향한다. 추억의 역에 도착한 앤 할머니는 마침내 “뒤로 가는 기차”를 타고 그렇게 그리워하던 할아버지를 만나러 60년 전 어느 간이역으로 출발한다.
“가요. 할아버지. 제가 가요.” 독일 어느 작은 마을의 간이역에 도착한 앤은 기다리던 기차를 놓치고, 늙은 할아버지와 커다란 가방을 들고, 가장 가까운 도시로 하염없이 걷는다. “할아버지 엄마가 보고 싶어요.” “엄마한테 가고 싶어요.” “엄마가...” “그래 이번에 도착하는 도시에는 틀림없이 네 엄마가 널 기다리고 있을꺼야. 조금만 힘을 내자 앤” “정말요?” “그럼! 가다가 도시가 보이면 거리 공연도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는 거야. 어때? 재미있어 보이지 않니?” 이렇게 앤과 할아버지는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아주 큰 가방을 가지고 엄마가 있는 독일의 작은 도시, 엄마의 도시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에 귀로 바람을 만드는 나무와,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오는 오솔길, 하늘을 나르는 토끼, 코끼리 아이, 다람쥐 할아버지도 만나고, 사과 포도 오렌지가 함께 영그는 나무들이 있는 숲을 지난다. 긴 여행을 끝내고 엄마가 있을 거라고 믿는 커다란 도시에 도착한 할아버지와 앤은 엄마를 찾기 위해 커다란 광장에서 “빨간 모자“ 공연을 한다. “앤 빨리 공연 준비를 해야지?” “네 머리만 묶으면 돼요” “어서 서두르거라. 여기 동네 사람들이 많이 모였단다.” “네 할아버지!” “자 그럼 동심의 가방을 열어보자!” 할아버지 커다란 가방을 연다. 거리 공연 시작! 늑대를 물리치고 빨간 모자가 가져온 약을 먹고 건강해진 할머니는 고마움의 표시로 맛있는 케익을 만들어 빨간 모자 집으로 향한다. 한편 늑대는 멀리서 풍기는 할머니의 케익 만드는 냄새에 다시 침이 꿀꺽 넘어가고, 할머니의 부탁으로, 눈이 잘 안 보이시는 빨간 모자 집으로 안내 하는데.... [만든 사람들] 제 작 : 극단「문예」 연 출 : 이은성 음악 감독 : 권일 (뮤지컬 ‘페임’, ‘빨간모자’ 외 다수 음악감독) 미술 감독 : 김은진 (연희단거리패, 극단 문예 등 다수 극단 미술담당) 의 상 : 이미경 (극단 작은세상, 극단 문예 등 다수 작품 의상담당) 안 무 : 김은경 (극단 문예, 극단 21 등 다수 극단 안무담당) 반 주 : 백승숙 출 연 : 김수진 / 빨간모자, 할머니 등, 박재춘 / 늑대, 할아버지, 사냥꾼 등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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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임
방학동안 아이가 아파서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한탓인지
자꾸 어딘가 가자구 하는데... 둘이서 마땅히 갈수있는데가 없네여__
가까운 곳에서 하는 영화는 좀 봤는데 연극은 아직이라서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재미있는 연극한편
아들과의 데이트로 넘 좋겠죠?
답글
신은주
날씨가 더워서 요즘 집에서만 지내니 울34개월된 딸 가을이가 엄마 공연보러가요..
더워지기전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보러 다녔었는데...얼마안 있음 시골로 이사를 가야할 것 같아서요..
시골은 공기좋고 다좋은데 문화혜택이 전혀 없어요. 문화센터도 없고 아이랑 엄마랑 함께 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없더라구요...걱정이 큽니다...
그전에 많이 공연을 보여주고 싶어요.
답글
건우엄마
애기낳으면 울 32개월아들 혼자 집에서 쳐박혀 있어야해요
낳기전에 돌아댕기면서 좋은공연 많이 보여주고싶네요
책속에서 봤던 내용을 공연에서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꼭 우리 아들과 좋은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답글
동호동준맘
좋은공연,행복한 만남으로 남고싶습니다
아이들의 가슴에 잊혀지지 않는 동화속여행을 같이 떠나고싶습니다
책속에서 여우도 나오고 빨간모자소녀도 나올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이의 작은미소가 커다란 행복으로 다가올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고싶습니다
답글
정승맘
빨간모자 뮤지컬 한번도 못봤는데 책과 어떻게 다른지 보고 싶네요. 남자아이들이라서 감정이 메마른데 연극보고 좀더 감성적인 아이들로 바뀌려나...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 갖고 싶어요
답글
이주현
아직 엄마랑 뮤지컬을 한번도 보지못한 우리딸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습니다.
아마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이제막 한글을 깨우쳐 동화책을 읽기 시작한 우리 수빈이가
빨간모자를 실제로 본다면 너무 행복해 하겠지요?
답글
태균이 엄마
작은 아이와 큰아이와의 나이차로 모든 스케줄이 형아에게 맞추어진 우리 둘째 아들 태균이....
모든 걸 다해 준다 노력했쥐만 아직도 원하는 것이 많은 큰아들.
그에 비해 작은것도 감사하면서 늘 웃고 사는 태균이....
얼마 있슴 생일일 태균이에게 뜻깊은 날을 만들어 주고 시포요!
유난히 빨간 모자 책을 좋아라하는 태균이 꼭꼭 보여주고 싶네여~~~~~
답글
쭌이맘
빨간모자 이름만으로도 아주 유명하죠~
그유명하고 잘한다는 뮤지컬 꼭 보고싶습니다. 뽑아주세요^^*
답글
채원맘
답글
한밈지
우리 큰 아이가 뮤지컬을 무척 좋아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빨간 모자2 을 모며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부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