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가 물러가려고 하나봐요..
그런데 태풍이 또 온다네요..
여름엔 아주 비를 달고 지내는것 같아요.. 특히 요즘 여름은 그렇더라구요..
장마다 태풍이다 비오는날이 끝나면 불볕더위에.. 막상 휴가철엔 너무 더워서 차라리 집에서 있는게 제일 좋아요..
먹을거리 많이 사다가 비디오나 영화 보면서 지내는게 휴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이번 여름 휴가엔 못본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들좀 보려고요.. 제가 드라마를 워낙 좋아하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 바쁜지 못본 드라마가 수두룩해서요..
하나티비로 보면 되니까 모.. 이것저것 땡기는거 보면서 장마철에 이어 여름휴가도 그렇게 보낼랍니다.
비오는 밤 편안하게 푹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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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올해는 서울에 비가 그리 많이 오는것 같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태풍이 온다고요.
에구~~ 지방에는 비가 많이 왔다고 하는데 피해 없었으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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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전 이번 여름휴가때,, 사람들 왕창 모이는 바다가 아니라,,
가족들과 사람들 없는 조용한 팬션에 갑니다.
팬션가서 잠도 실컷 자고,,
자연의 바람도 실컷 맡고...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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