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가족 저 혼자 두고 영화 보러 갔어요..
헤리포드///
솔직히 저는 가게를 봐야 하기 땜에 갈수가 없어요.
신랑이 애들 데려 가긴 했는데..
재미 있어 할지..
애들 방학이라 학원다닌 다고 바쁘죠..
울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학원...숙제.. 그기에다 한자 시험친다고 공부 해야지..
머리가 아플꺼예요.
머리 좀 식히고 오라고 보냈어요..
놀기만 했던 우리때랑은 다르잖아요,
우린 방학때 냇가에 가서 놀고 고기 잡고 서리 하고 했는데..
갑자기 이야기가 옛생각으로 빠지네요,,
애들 공부 하느라 고생하니깐..즐거운 시간도 좀 주세요..
넘 공부공부 하면 애들 머리 지나요^^**
즐거운 방학 보낼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도와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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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다르게 생각하면 더 좋을텐데..
혼자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시 위해서..
아빠가 배려를 해 주었다 하구 말이죠..
답글
해피
저희땐 방학이면 여름엔 개울가서 놀고
겨울엔 눈썰매 타러 다녔는데..요즘 아이들은 할것도 배울것도 많아
시간이 부족한듯...
지금 다시 학교에 다니라하면 못할꺼 같아요..
답글
해밀
답글
수줍은태양
맞아요.
방학인데도 학원다니느라 바쁜 아이들..
아이들은 방학이라고해서 기다려지지 않을 것 같아요.
밀려있는 공부하느라 더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지 않나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