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잖아요.
글쎄...
월요일에 하루 종일 안 먹고,
아침에 고기를 먹었다니..
이게 잘 못되었는지..
아침내내 속이 미슥거리고 머리가 아픈거에요..
결국엔 점심 먹고,, 속에 있는 모든 음식물을 밖으로 쏟아냈습니다.
흑흑 약국가서 약 사먹고조금 나아질려냐했는데..
또 그런거에요.
결국 내과에 갔습니다.
내과에서 아침에 갑자기 고기를 먹어서 속이 뒤집힌거라고,,
결국 주사맞고, 저녁 7시부터 아침 6시까지 11시간동안 잠들었습니다.
약안에 수면제가 들어있었는지,,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고기, 밥이 보기 싫어지더군요.
죽으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어제 아침에 죽을 먹을껄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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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니깐, 돈도, 명예도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다시 월요일로 돌아가고 싶기도하고,,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이 첫째로 중요해요!!!!
맘스쿨 회원님들 건강,, 꼭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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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흐미~ 뺄살이 오딨다고 다요트를 하신대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드시면서 하세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답글
수줍은태양
포도다이어트하세요?
제가 중학교 때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포토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살은 정말 많이 빠져요..
15일했는데 10kg가 빠지더군요..
그런데 요요가 엄청 심합니다.
1달만에 다 쪘어요. 오히려 더 많이 쪘다는 사실. 큭
하지마세요..
저도 그냥 적게 먹고 운동할래요..
답글
한국맘
저도 포도 다이어트 시작 했는데///그냥 있어야 겠어요..
갑자기 무서워요..
우리 그냥 이대로 있어야 할것 같아요...
건강 조심 하면서 다트 하자구요^^**
더운데 조심하세요///
답글
ㅇㅇ
저도 고기를 먹어서...리..내과에 가보니깐 갑상선 질환에 고혈압에...등등 가지 가지 병을 앎게 되었구요
그리고 난뒤 평생~~ 밥을 못먹는 사람으로 되었답니다
밥도 고기도 싫어서 이제는 1년 넘게...야채나 과일 김치 같은것만
정말 배가 고프면 떡뽁기를 먹는것밖에 없네요... 이래서 기운이 하나도 없답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답글
온맘
에구~~ 무리 하지 마세요. 조금씩 자주 운동 하는 다이어트가 제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저녁만 많이 안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더운데 아프기까지 하면 안돼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