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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죽다가 살아났어요.. 흑흑

글쓴이 수줍은태양

등록일 2007-08-01 11:52

조회수 2,0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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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잖아요.

글쎄...

월요일에 하루 종일 안 먹고,

아침에 고기를 먹었다니..

이게 잘 못되었는지..

아침내내 속이 미슥거리고 머리가 아픈거에요..

결국엔 점심 먹고,, 속에 있는 모든 음식물을 밖으로 쏟아냈습니다.

흑흑 약국가서 약 사먹고조금 나아질려냐했는데..

또 그런거에요.

결국 내과에 갔습니다.

내과에서 아침에 갑자기 고기를 먹어서 속이 뒤집힌거라고,,

 

결국 주사맞고, 저녁 7시부터 아침 6시까지 11시간동안 잠들었습니다.

약안에 수면제가 들어있었는지,,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고기, 밥이 보기 싫어지더군요.

죽으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어제 아침에 죽을 먹을껄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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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니깐, 돈도, 명예도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다시 월요일로 돌아가고 싶기도하고,,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이 첫째로 중요해요!!!!

 

맘스쿨 회원님들 건강,, 꼭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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