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7-08-01 19:53
조회수 1,855
댓글 2
오전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기분이 좋았는데...
에구~~ 한차례 쏟아 붓더니 더 끈끈하네요..
저희 동네는 휴가철이라 그런지 다들 보이지 않네요.
오늘 저녁들 메뉴가 뭔지 궁금하네요.
요즘 더우니깐 음식 해먹기가 귀찮네요.
잠시 저녁 하다가 더워서 컴에 안아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맘스쿨에 들어왔답니다.
내일은 화창한 날이였으면 좋겟네요.
좀 덥겠지만~~ 그래도 흐린날 보다 난것같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수줍은태양
어제 저녁엔,, 속이 안 좋은 관계로 죽을 먹었습니다.
고기가 보기 싫어서 야채죽으로,,ㅋㅋ
고기 정잘 싫어집니다.
답글
해피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별루 한일도 없는데 벌써 자정이 넘어가네요..
ㅎㅎㅎ
편안한 밤 되시고...
낼하루도 잘 보내세요.*^^*
수줍은태양
어제 저녁엔,, 속이 안 좋은 관계로 죽을 먹었습니다.
고기가 보기 싫어서 야채죽으로,,ㅋㅋ
고기 정잘 싫어집니다.
답글
해피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별루 한일도 없는데 벌써 자정이 넘어가네요..
ㅎㅎㅎ
편안한 밤 되시고...
낼하루도 잘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