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주 토요일에 안산 시누집에서 1박하고 일요일 오전 비행기로 북경에 갔더랬습니다.
광주 날씨가 워낙 더워서 북경 날씨도 많이 걱정했건만 우려했던 만큼은 덥지 않아서 즐거운 여행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자~이제 저의 북경 여행기속으로 들어와보세요.

공항에서 즐거운 조카들과 유혁이의 모습입니다.
여행의 즐거운과 들뜸이 고스란히 사진속에 들어있는것 같아요.

북경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 앞족에 핸드폰 모델의 모습속에서 장나라를 발견했어요.
와우~나라 대단해요.^^
둘다 닮아서 누가 장나라일까요? 저는 뒤에있는 사람인것 같은데..

처음 가자마자 도착한 점심식사...오잉~~~전부 한국식인데요. 중국분이 우리나라에 와서 배워간
요리솜씨라고 하네요.
맛은 비슷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반찬이 나왔는데요. 지금까지는 그저 밑반찬~~

버스로 이동중입니다. 이번에 여행을 간 가족이 모두 10명이라서 저희가 한팀이 되서 한명의 가이드와 움직여서 얼마나 편하고 좋았는지 몰라요.
여러명이 모인곳은 아무래도 약속시간이라든가 취향이 달라서 이견이 있을수도 있을테고..저희의 경우는 아이들이 워낙 드세서 어찌나 다행인지..

거리를 이동중인데요.
중국의 경우에는 오래된 건물의 벽돌가격이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이 넘는답니다.
특히 건물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중국의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있는곳의 경우에는 새로 허물고 다른 건물을 짓는것을 허락하지 않고 조금씩 보수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매일매일 새로운 건물이 올라가는 우리와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저희 시어머니와 아들의 모습이네요.

여행간 날의 날씨가 전날 비때문에 조금은 습하고 안개도 뿌옇게 끼어있어서 시야가 깨끗하지 못합니다.

TV자료 화면으로 많이 등장하는 천안문 광장 앞 모택동 사진 앞에서 저희도 사진 한장 찍었어요.
여의도 광장과 그 크기가 비슷하다고 하는데..저는 여의도 광장을 가보진 않았지만... 천안문 광장, 자금성..정말 걷는데 죽음이었어요.
이곳을 가게 되면 중국인의 저력과 독함이 마구마구 느껴지더라구요.

자금성을 거의 빠져나오면 나름대로의 자그마한 정원이 나오는데요
인조로 만들어놓은 돌조각입니다.
저희의 가이드를 맡고 계신분은 중국에서 태어나시고 부모님이 한국분이셨는데요. 그래서 우리말도 잘하고 중국의 역사를 잘 알고 계셔서 여러가지 중국에 관한 역사를 배워볼수가 있었답니다.

오전 북경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자동차가 많이 보급이 되서 자전거의 수가 줄긴 했다지만 제눈에는 여전히 자전거로 출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이채롭습니다.
북경의 도로 사정은 제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좋구요.
깔끔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것은...우리나라의 경우 횡단보도를 걸을때 일단 사람이 진입하면 자동차가 기다려주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습니다. 차가 밀고 들어오기 때문에...잘못하면 사고납니다.
공항에서부터 느꼈었는데...북경 어디를 가나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먼저 생각하지 않는 점에 깜짝 놀랐어요.

두번째 날은 이화원으로 갔는데요.
이화원은 황제와 황후가 정치활동을 하며 휴식, 유람하던곳이랍니다.
지금 저희 시부모님이 서계시는 곳의 누각의 길이는 기네스북에도 올라가있다고 하네요.

땀흘리며 힘들어하는 엄마와는 달리... 여전히 팔팔한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번 중국여행을 통해서 느낀것은 유혁이가 정말 많이 자랐고... 여행을 즐길줄 아는 나이가 되었다는겁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자주 가지면 좋겠으나..워낙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라.... 지금부터
돈 많이 모아야 겠어요.^^

이화원 내에 호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유람선을 타고 다른곳으로 이동중입니다.
고모부와 제 신랑입니다. 이렇게 보니 참 닮아있는 모습이네요.

중국에서 많이 걷는다기에 챙이 넓은 모자를 써보았는데요.ㅋㅋㅋ
어울리나요?

중국 할머니 할아버지 사이에서 유행하는 생활체육이라고 하는데요.
다들 유연성도 좋으시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한국이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점심은 평양식으로 먹었는데요. 식사후에는 이렇게 공연을 해준답니다.
서빙하는 분들이 이렇게 공연도 하구요.
다른 식당의 종업원들과는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춤, 노래, 연주 모두 훌륭했구요. 북한에서 모두 최종교육과정을 마친 사람만이 이렇게 중국에 와서 일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그들의 능력에 비해서 하는 일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움직이는 곳마다..녀석들... 선물사주세요. 선물사주세요.
결국 이렇게 중국탈 한개씩 쓰고서 하루종일 신나는 워킹을 하더라구요.
탈은 한국돈으로 7천원 정도 하는데요.
중국물건이 싸다는 편견을 완전히 버려야 한답니다.

천당공원인데요.
중국황제가 하늘에서 제사를 지내러 오는곳이라고 합니다.
뒤의 건물이 참 유명하답니다.
천당공원 역시 자금성과 쌍벽을 이룰정도로 그 규모가 크고 놀라웠어요.

하루 세끼를 모두 밖에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먹는것이 참 중요한데요.
한국식으로 먹을때는 문제가 없지만 이렇게 현지식으로 먹을때는 김치와 고추장, 김이 필수입니다.
다행히 저희는 많은 양을 준비해와서 먹는데는 어려움이 전혀없었어요.

차로 이동중~~
귀여운 조카입니다.
유혁이보다 한살어리지만 내년에 학교는 같이 들어가요.~~

용경협입구입니다.
이곳에서는 산과산을 막아서 댐을 만들었는데 그 안쪽으로 유람선을 타고 다니면서 경치를 구경할수가 있답니다.

막판으로 갈수록 사진을 찍는것이 모두가 성의가 없어지고.. 그냥 얼굴만 나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서있는 자세로 찍기가 일쑤입니다. ㅋㅋ

뒤에 보이는 용은 안쪽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가 되어있어서 위쪽까지는 이동하는것을 도와준답니다.
너무너무 근사하죠?

유람선을 타고 다니면서 보는 용경협의 절경입니다.
양쪽으로 이렇게 멋진 장면이 계속 이어집니다.

대략 30분 정도 유람선으로 절경을 감상하는데요.
너무너무 멋졌구요.
개인적으로 걷는 코스보다는 이렇게 편안하게 가는 코스가 좋더라구요.

엄마~김치줄까요? 하면서 보내는 김치미소~
김치~~~

중국에 가면 당연히 가야할 코스로 인식되어지는 만리장성~
사실..저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그 거리를 걸어야 하는지..말이지요.
하지만 막상 와보니까.. 관광코스로 정해진 곳만 걷게 되니까..뭐~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멀리 내다보이는곳입니다.
제가 사진으로만 보던곳을 와있다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르더라구요.
한사람의 청춘을 바쳐서 만들었을 이 장성을 보면서 중국서민들의 삶에 대한 안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워낙 체력이 약골이라서 저는 이곳에서 쉬면서 저~꼭대기까지 다녀오는 일행들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시~호텔로 돌아와서..양갈래 머리를 해달라는 유혁이의 부탁대로..호호~
양갈래..
딸을 낳아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느무느무 귀엽고 예쁘잖아요.^^

마지막날의 인력거 투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여행일정중의 하나인데요.
멋진곳을 보는것도 좋겠지만 중국서민의 삶을 조금이나마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말이죠.

중국골목 여기저기를 다니니까 차 이채롭고 좋더라구요.
이렇게 중국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광상품화시켜서 돈도 벌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아차~꼭 팁을 줘야 하는데 그냥 한국돈으로 천원 정도 주면 되는데..그이상 주는것은 자유입니다.
그냥 딸랑 천원만 주고 온것이 조금은 후회가 되더라구요.
3천원을 준다해도... 큰돈이 아닌데 말이죠.
여기저기에 펑펑 쓰는것에 비하면요.

인력거 투어중에서 잠깐 하천가에서 쉬었는데요. 마치 광주천과 비슷합니다만..이런물에서 조기~
수영하는 모습 보이나요?

다시~골목으로 가는 중입니다. 인력거를 이용해서 이렇게 골목구석구석을 구경할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70~80 년대 시골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이런 중국 서민들의 모습과는 달리 같은 북경이라고 해도 시내쪽으로 나면서 커다란 빌딩이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건물도 눈에 띄었는데요. 그냥 반갑더라구요.

중국여행의 마지막 코스...라마교 사원입니다.
선물가게인데요. 빨강색은 길한 색이라고 해서 붉은 색을 좋아하는 중국인 답게 선물들의 모습도 온통
빨갛습니다.

사원입구입니다.

가이드가 라마교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그냥 경관만 구경했는데 한국의 절과 비슷한 면도 있고 건축 양식에 있어서 차이도 있더라구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참 많은것을 보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혹시 앞으로 중국 여행을 가실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중국 여행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지금은웃고 있지만..사실 폭우로 인해서 5시간 동안 꼼짝없이 연착했다가...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착했답니다.
그래도...짧은 기간동안 알차고 흥미로운 여행이 되었던것 같아서 이번 여름에 관한 추억이 풍성할것 같습니다.
*중국여행 이모저모
1.중국물건이 쌀거라는 편견을 버려라.
가기 전에 우리돈으로 20만원을 환전해가면 뒤집어 쓸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막상 가보니까 물건도 비쌌구요.
물건 보다도 여행 옵션상품을 자꾸 추천해주셔서 한번 볼때마다 적게는 20만원 많게는 30만원의 관람료를 지불해야 했답니다.
1인당 2만원이 넘는 공연과 관람료가 대부분이구요.
많게는 3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공연도 많았어요.
중국은 쌀거라는 생각이 뒤집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2.너무 싼 여행 패키지 상품을 고르지 말아라.
저희는 일인당 70만원 정도의 상품을 골라서 비교적 비싼 상품으로 갔음에도 현지에서는 이것저것 추천해주는 옵션상품이 많았는데요. 20만원으로 가는 여행의 경우 대부분이 옵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행기값만 주고 가는 상품이기 때문에 호텔이라든가 여행관람료를 합하면 저희가 간 여행상품보다 훨씬 많은 돈을 주고 가셔야 할겁니다. 중국까지 가서 관람을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싼값을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3.절대 한곳에서 바로 구매를 하지 말아라.
혹시나 물건을 구매할때 가격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동일한 물건이라 할지라도 파는곳에 따라서 가격이 절반 가량 차이가 납니다. 정찰제로 파는곳은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관광지에서 노점에서 파는곳에서는 한국인이라면 의도적으로 비싼값부터 부르기 일쑤입니다.
일예로 저희 아버님이 모자를 사셨는데 처음에는 1만원 5천원을 불렀다가 나중에는 2천원까지 내려가서 사셨습니다.
4. 포장김치, 고추장, 김 등은 필수~
한국식당이라 할지라도 김치맛이 다르면 밥을 먹을수가 없습니다.
중국음식은 워낙 기름져서 먹기가 좀 역겹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은 잘 먹었습니다. 아직은 음식에 대한 편견이 없는 탓이겠지요.
하지만 어른인 저에게 중국음식은 너무 곤욕스러웠구요.
만일 준비해간 김치, 고추장이 없었다면 5kg정도는 빠져서 왔을겁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일단 먹고봐야 여행도 즐겁습니다.
5.한가족당 핸드폰 한개 정도의 로밍을 하라.
핸드폰을 전부 로밍할 필요는 없겠으나... 중국은 관광객을 들어다 부었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곳입니다. 화장실 갔다가도 길을 잃을수가 있으니 한가족당 핸드폰 한개 정도는 반드시 로밍서비스를 공항에서 받아서 가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딱 한개 받아서 갔는데 그것 마져 없었다면...어찌하였을까 하는생각이 중간에 들었어요.
6.시계를 가져가세요.
중국과 한국의 시간은 한시간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핸펀이 그곳에서도 시간을 알려줄거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로밍을 받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5성급 호텔의 객실에도 시계가 없어서 인터넷을 통해서 시간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시간 약속에 늦지 않으려면 역시 한개 정도의 시계를 가져가세요.
7.중국어가 안되면 영어라도 가져가라.
저는 중국어가 되지 않기 떄문에 애초부터 중국어를 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인은 한국에 비해서 교육 수준이 낮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영어가 통용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곳은 적어도 한명 정도는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쑥쑥에서 갈고 닦은 유아영어로 중국여행의 불편함을 이야기하고 요구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깊은 대화는 불가능 하지만.... 뭐~깊은 대화를 나눌 이유도 없어서 유아영어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됩니다.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서 겪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지만..그냥 접습니다. 너무 챙피해서 말이지요.
8.아직은 서비스업이 활성화가 되지 않은곳..
이곳은 아직 서비스업이 자리잡지 않아서 나중에 물건을 교환한다든가 환불하는것은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물건을 사고 나서 바꾸는것이 비일비재 하지만 이곳에서는 일단 지불하면 절대로 바꿔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ㅋㅋㅋㅋ 두개의 사고의 물건을 가지고 한국까지 들어와야 했답니다.
일종의 충동구매라고 할까요? 가격도 너무 비쌌는데...
비단 일반 상점의 경우뿐 만이 아니라 면세점도 그렇습니다.
그러하니..물건을 살때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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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꼼꼼하게 일러주셔서 다음에 여행가실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저는 부른 배로 인해 당분간은~
제가 함께 여행다녀온것 모냥 너무 재밌고 신났습니다.
ㅋㅋㅋ 양갈래머리 히튼데요? ^^
답글
수줍은태양
와우~~
북경여행수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지난 3월에 상해갔었을 때
3만원부르는 중국 정통 옷을 5천원에 샀습니다. ㅋㅋㅋ
부르는게 값인 것 같아요,
끈기있게 깍으면,, 부르는대로 주더군요..
그리고 여행상품은 싼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우리는 중간보다 약간 비싼거로 갔었는데요,, 따로 내는 돈이 없어서 좋았어요.
쇼핑이 좀 많아서 그랬지만요,
암튼 그래도,, 감사합니다.^^
답글
유혁마더
오순이맘님..이곳 맘스쿨에서 보니까 또 새롭네요.
요즘 제가 직장일때문에 맘껏 모임터도 소홀하고..참 방장의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지금은 방학중이라서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중국여행기도 올리고 있지만 다음주면 개학을 해서 다시 빡센 일정속으로 들어갑니다.
수진이가 벌써 17개월을 넘어섰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이제 서서히 모임을 하셔도 되곘습니다.
지홍맘이랑 모임할때가 둘째 경찬이 돌무렵이었으니까..지나도 한참 지났네요.
해피님 알찬 정보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나름대로 중국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고 갔다 생각했는데 막상 부딪쳐 보니 다른 문제들이 산재해 있더라구요.
한국맘님... 중국에서는 한국인을 자주 뵐수가 있답니다. 그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인데요. 푸켓을 갈때는 우리말로 해서 안되는게 없었는데..이곳은 워낙 다국적 국민이 모이는곳이라서 영어를 조금 해서 가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온맘님...오랜만이에요.
뭐~날씬해진것은 별로 없구요.
옷으로 살을 가린다는 말이 맞을겁니다.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서 같은 몸이 뚱뚱해도 보이고 날씬하게도 보이고... 잘 아시면서...
남은 방학 여유를 가지고 보내고 싶네요.^^
아~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답글
온맘
와~~ 재미 있었겠네요~
부모님들께서도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부럽습니다.
유혁이 많이 컸어요~~
유혁마더님은 더 날씬해지시고~~ㅎㅎ
답글
한국맘
이곳 저곳 넘 잘보았어요..알찬 정보 감사 드려요..
저도 애들이랑 한번 갈려구 했는데..정보라고는 하나도 없었는데..
좋은 것 배웠습니다.
가족들과 좋은 추억 되셨죠^^** 보기 넘 좋아요///
답글
해피
이곳저곳...만리장성에 유람선에 즐거운 쇼핑에...
구경 잘 했어요..알찬 정보도 감사...*^^*
ㅎ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답글
오순이맘
아니~ 유혁마더~~^0^
방장 여기서 뵙다니 ㅎㅎ 후기마감이 임박해 애들 재워놓고 졸린눈 비비며 쓰고 나갈려니 간만에 한컴이 넘 아까워 맘스쿨 여기저기 구경하다 방장님 이름찾아 클릭해봤더니 흐메 북경까정 다녀왔네용^^
똘망한 유혁의 눈빛을 보니 넘 새롭습니다.
이제수진이가 16개월접어들고 있습니다. 오순이는 갑자기 영어학원을 보내달라는데, 그동안 거의 방관으로 있었는데, 왜 갑자기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7세에나 보낼까싶네요.
하튼 무지 방갑고 올 겨울쯤엔 시간나서 쑥쑥에 잘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여름 잘보내세용~~
답글